연희님 ..
저두 시골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기에
개구리 하면 친근감이 먼저 와요
그런다고 개구리 뒷다리 구워먹진 않았네요 . ㅎㅎ
모내기가 한창일때 시끄럽게 울어 대던 개구리 ..
얼마전 .중국지진 나기전 두꺼비 수만마리가 먼저 이동을 했대요
어느 학자는 지진을 알고 간게 아니라 산란기 라서 이동 했다고 ..
그런데 . 그게 ..
두꺼비라고 제가 형님께 얘기 했더니 .
형님을 아주버니께 개구리라고 .. 아주버니가 .
울 옆지기에게 . 맹꽁이라고 ㅎㅎㅎㅎㅎㅎ
말이란게 이리 와전 된다닌까요 ??
개구리 울음소리 듣고 싶네요 . 개굴개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