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소리죠..
손정운
2008.05.23
조회 20



 연희님 .. 

 저두 시골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기에 
 개구리 하면 친근감이 먼저 와요 
 그런다고 개구리 뒷다리 구워먹진 않았네요 . ㅎㅎ 
 
 모내기가 한창일때 시끄럽게 울어 대던 개구리 .. 
 얼마전 .중국지진 나기전 두꺼비 수만마리가 먼저 이동을 했대요
 어느 학자는 지진을 알고 간게 아니라 산란기 라서 이동 했다고 ..
 그런데 . 그게 .. 
 두꺼비라고 제가 형님께 얘기 했더니 .
 형님을 아주버니께 개구리라고 .. 아주버니가 .
 울 옆지기에게 . 맹꽁이라고 ㅎㅎㅎㅎㅎㅎ 

 말이란게 이리 와전 된다닌까요 ?? 
 개구리 울음소리 듣고 싶네요 . 개굴개굴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