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내내 울었네요 ㅠ
김보라
2008.05.23
조회 52

어제 속상한 일이 잇어 하루내내 울었어요

여러가지로 쌓인일들이 있었는데 거기에 갑작스럽게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생겨 눈물이 멈추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속시원히 울어야 겠다는 생각에 근처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속상할땐 집에 틀어박혀 있는것 보다

나무들과 풀들이 어우러진 공원으로 향하는 편이 훨씬 좋더라구요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오늘 일어나 보니 ㅎ;;

완전 두분이 벌게서 살들이 눈꺼플을 덮어버렸더라구요_

어제 공원에서 들었던 노래입니다.

이노래 듣고나니 스트레스 좀 풀리더라구요_

이승기_여행을 떠나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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