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morning.....
손정운
2008.05.23
조회 50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너무 진하지 않는 커피 한잔에 떡 이랑 함께 . 제 마음을 실어 유가쏙님들에게 보냄니다앙~~ 왜이리 할일이 많은징.. 몸은 하나인데 일만 ...ㅎㅎ 제가 어제밤엔 그동안 유가쏙 올린 제글을 한줄 한줄 클릭하며 읽으면서 캬~~~ 많이도 올렸대유 ㅎㅎ 늦은시간 홀로 행복 했습니다 .. 음악 감상 꺼지 하면서 오죽 좋아 하는 음악만 올렸겠습꺄? 힘들때마다 이곳에 와서 울고 웃고 함께 울어줄 사람도 찾고 , 영재님께 응석도 부리고 . ㅎㅎ 했더군요 . 어제 유가쏙에 올드팬과 잠깐 방가운 목소리로 통화 했는데 예전에 제가 올렸던 사연 얘기를 하는거에요 . 왜? 인사동에 있는 돌쇠와 꽃님이라고 야생화 협찬 하였던 . 영재님 께서도 기억 나시죠? 그 야생화 받으려 갔다가 차 견인해 가벼려서 배 보다 배꼼이 더~~ 컸던 . 아하?? 그래었징 .하고 혼자 웃었습니다 . 그리고 수제 소세지도 주어서 시원한 맥주 안주로 맛잇게 먹었던 기억도 , 나더군요 . 언제나 이곳에서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이 함께 했던 흔적이 남아 있었서 오늘도 흔적 남겨두고 하루를 출발 하려고 일찍 출첵 햇습니다앙~~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속 동지들 . 오늘 하루 행복만 하시라고 당부 드리고 저 아이들 깨우려 갑니다 ... 차암 신청곡두 하나 . 김부용의 풍요속의 빈곤 쿨.. 슬퍼지려 하기전에 . 룰라 .비밀은 없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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