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정연숙
2008.05.23
조회 43
엄마와 함께 조용필 콘서트보고 싶었는데..제가 너무 늦게 방문했네요..
속상해요~~
엄마는 올해 60이신데 그런 콘서트 한번도 못가보셨거든요..
그래서 좋은 기회인거 같아 진작부터 글을 올리려 맘을 먹었는데
저도 직장생활하는지라 순간순간 일에 몰두하면 잊어버리곤 하거든요..
담에 기회되시면 꼭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항상 노래 잘 듣고 있답니다...남은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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