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근영님 ..
어찌 위로를 해드려야 하나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으로 하기엔
제 마음이 허전하네요 ..
동감 합니다 .아직 우리 사회는 힘이 있는자가 우선이고
아직도 우리나라 경찰관나리들은
우리편은 아닌것 같아요 . ..
꿈의 용필오빠 40주년을 찾아서
행복한 맘으로 달려간 그 힘듬길을
더 보태주었다니 . 화가 치미네요 .
쯔.. 쯔 .
뭐라고 할말이 뚝떨어져 자판이 안눌려 집니다
정근영님 .
잊어야죠 그리고 좋은일만 추억으로 남기세요 .
용필오빠의 주옥같은 노래들만 되새기세요 .
고생 많으셨구요 .
자주 오셔서 . 우리가 더블어 살아가는 삶을 나누워요 .
아자아자아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