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가도 좋을테고
바닷가로 드라이브도 좋겠네요.
아이들이랑 인라인 타러 가도 괜찮고
놀이동산에 김밥싸서 놀러가면
아이들이 신나겠지요.
기름값이 엄청나게시리 올라
도로가 한산하다는 어제 뉴스에
'우리만 느끼는게 아니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은 요즘 회사 출,퇴근을 회사버스로 하거든요.
기름값이 장난이 아니라면서요.
제가
"자동차 덮개 하나 사 줄까? 차에 먼지 쌓이잖아."
하니 남편이 껄껄 웃네요.저도 웃었어요.
집사람들만 알뜰살뜰은 아닌가봐요.
놀토라서 이틀을 쉽니다.
고속도로도 막힘없이 뻥 뚫렸겠지요.
이른 초여름바닷가를 향해 달려가는 제 마음을
아쉽지만 ~~~~~
꽉 잡아 봅니다.
UN - 파도 -
쿨 - 해변의 여인 -
박명수 - 바다의 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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