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 전에 서울대병원에서 난소암 수술을 한 우리 작은 올케 언니가 오늘 퇴원하는 날이라 축하를 보내려고 사연 올립니다.
그 동안 어떤 일이나 열심히 하며 매우 성실하게 지냈는데, 이제부터는 여유있고 느리게 살며 건강을 잘 챙기기 바라는 마음에서 노래를 선물로 보내고 싶습니다.
부디 우리 언니도 유가속 들으며 마음의 휴식처로 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군요.
그리고 제 사연 읽으시는 중년 여성분들은 부인병들에 각별히 신경쓰시기도 당부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이소라/ 첫사랑
김경호/사랑했지만
김광석/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석미경/물안개
장필순/내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정재욱/잘가요
이현우/헤어진 다음날
작은 올케 언니의 퇴원을 축하하며
정현숙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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