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 보고 싶습니다.
김혜자
2008.05.26
조회 30
어제 대학로에서 연극 보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후배가 연극 보여준다고 해서 이 연극 볼까 말했는데..

와우..이벤을 하고 있네요

신청합니다..

전쟁을 겪은 세대는 아니지만 그래서 그 아픔을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점점 역사의 아픔들 전쟁이나, 위안할머니들문제나 잊혀져 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전 아마 이 연극을 보게 된다면 극의 소재는 저와 아주 관계가 없을지는 모르지만 저는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 배우 박인환님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좋고
올봄 아르코에서 남사당의 하늘이란 공연을 보면서 아르코극장의 공연장도 너무 좋았고...^^

저에겐 엄마같은 큰이모와 오랜만에 연극나들이를 해 보고 싶은데 기회 주시겠어요..^^

신청곡은 한영애님 버전으로 봄날은 간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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