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래 간만에 유가속으로 왔네요.
24일 토요일
넘 넘 행복해서 유가를 방문 하기로 마음 먹었거든요.
어느날 신랑이 전화를 해서
토요일 아무 약속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40주년 조용필 콘서트
앗싸~~
남편과 둘이 함께 할수있어 더욱 좋았어요.
드디어 토요일 8시30분 부터 거의 11시 까지
우리들의 오빠 조용필
무대는 거의 환상적이었어요
꽉메운 종합운동장~~~
열아홉 청년이 음악 하나로 인생을 걸어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멋진 노래를 선물하고
좋은 시간을 갖게 해주신 용필오빠~~
음악에서 삶이 묻어 납니다.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었읍니다.
너무나 행복 했읍니다.
신청곡
킬리만자로의 표범
모나리자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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