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님 ~
오후의 유가속의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같은 성씨를 유가속에서 만나니 무쟈게 반갑네요 ㅎㅎ
개근상의 꿈은 이루워진다!~
지하실의 주파수가 사람의 마음을 난감하게 만들지라도
흔들림없이 잡고 계실거죠?
저도 지하실에서 유가속 들으면서 일하는데
잡음이 간간히 섞어지니 같이듣는 남편 주파수를
돌려버릴까 얼른 소리를 줄이고 듣고있거던요 ㅎㅎ
오후의 나른함 싹 날려버리시고 ~
즐감의 하루 되시길요!
한미숙(mym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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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그대로 다른방송 듣다 전학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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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50 이 넘어서도 전문직 에서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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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한 오후 4시...정말 배도 슬슬 고프고 졸음도 쏟아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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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듣다 시피 하는 고정프로도 재미없게 느껴져서 이리저리 사장님 눈치보며 체널을 돌리고 있다 유가속을 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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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에 아주 익은 7~80 년대 음악이 흘러나오길래 체널고정하고 들었답니다..
>
> 저의 추억과 함께 그려지는 노래들..거기에 영재님의 그윽한 목소리..
>
> 꼬박 앉아서 일하는 저의 귀와가슴이 일하는지루함을 즐거움으로 바꾸어 주었답니다..
>
> 지하공장이라 어떤날은 체널이 잘 안잡혀서 속상하게 만들지만 그래도 지지거리더라도 꿋꿋하게 듣고 잇답니다~~^^
>
> 오늘은 첨으로 문자도 보냈더니 들려 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
> 비록 전학생 이지만 개근상도 받을 랍니다~ㅎㅎㅎ
>
> 김정미....간다고 하지마오..
>
> 산울림....내마음의 주단을 깔고...신청합니다~~
>
> 좋은방송 감사 드립니다...^^
>
> 추신...앞으로 개근할건데...상으로 연극 침향 미리 주시면 안되나요?ㅎㅎㅎㅎ
> 갱년기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친구가 잇는데 보내주시면 같이 다녀 올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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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전학오신 미숙님 환영합니다 ~
한완숙
2008.05.27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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