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못하는 추억 (부럽삼)
손정운
2008.05.27
조회 48
이쁜님 . 먼저 부럽삼 ㅋㅋ 로 우왕~~~ 정말 잊지 못하는 추억 맹글고 오셨네요 . 어제 각 신문마다 40주년 조용필 오빠 콘써트 성황리에 끝났다고들 너~~~므 환상적인 콘써트 였다고 ,,들 하는데 우찌나 콘써트 가신분들이 부럽던지 요 . 형광봉으로 우주를 연상케 했다는 글에는 아이고 아이고 소리고 나대요 . 5만명의 일편단심 민들레로 꾸며을 그 장소에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 났다 ..에 제가 아는 제가 좋아하는 이쁜님 이하 유가속 식구들이 있었다는게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 정말 영원한 우리의 오빠 용필 오빠 였더군요 ,. 다음 50주년에는 저도 기필코 가야겠습니다 . 덕혜언니도 갈거유!~~ ㅎㅎ 예전에 선배가 용필 오빠 밴드 기타키는 사람이랑 사귀였는데 지금도 하는가 모르겠네요 ㅎㅎ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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