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이
김선호
2008.05.26
조회 37
*침향* 부부라는 이름으로 남편과 만나 삼남매를 낳아 기르고 남남에서 부부 중년이 넘어 서면서 친구가 되었습니다 가끔은 생각지 않았던 일로 다투기도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아내인 내가 참아 야죠 50중반을 넘어서는 남편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철 없는 행동도 이어 지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묻어 갈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남편과의 분위기 새신을 위해 외출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실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신청곡 :사랑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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