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청춘
곽혜미
2008.05.26
조회 25
샬롬...!
오늘아빠가병원진료받으러오셨는데..저혈당이라시네요
그래도 막내내외와 큰언니가 열심히 간병해드린덕인지
외적으론 아주 좋아보이셔요
아빠는 지금85세인데 마음은 27세랍니다
그시절이 아빠의 터닝포인트점이라 엄마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셨기때문인가봐요
늘 멋장이 울아빠!!!화이링^*^
신청곡:조용필님의<들꽃>부탁해요
지금올림픽대로를달리고있을 막내가이방송 듣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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