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의 여인
박명자
2008.05.28
조회 20
산장의 여인을 부른 가수분 성함이 권혜경씨인지 연세가 이리 많은지 (울엄마 연배나 되셨네요 77세시면..) 님의 극을 보고 알았습니다 쓸쓸함이 베어 나오는 조금은 슬프고 처량한 느낌의 외로움이 묻어 나는 노래죠 산장의여인은 노래못부르는 음치 울 남편의 18번입니다 노래방가면 이노래를 부르는데 그런 노래 부르면 인생도 슬퍼져.. 남자가 무슨 그런 노래를 부른데 하였죠.. (그러면서도 저도 한번씩 흥얼흥얼되였었는데) 소시적에 무슨 사연이 있는 듯해여 ㅋㅋ 첫사랑 여인이 즐겨 부르던 곡 이였다나... 그러거나 말거나 지난 추억인데 뭐 생각 좀 한다고 죈가요... 권혜경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천국에서는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이재호(leejhm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산장의 여인 / 권혜경(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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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많은 인생 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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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노래한 그 내용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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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경 여사의 삶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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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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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결혼 에 가슴에 멍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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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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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의 여인 으로 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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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혜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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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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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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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장의 여인 / 권혜경 > >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외로운 이 산장에 > 단풍잎만 채곡 채곡 떨어져 쌓여있네 > 세상에 버림받고 사랑마저 물리친 몸 > 병들어 쓰라린 가슴을 부여안고 > 나홀로 재생의 길 찾으며 외로이 살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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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외로운 이 산장에 > 풀벌레만 애처로이 밤새워 울고있네 > 행운의 별을 보고 속삭이던 지난날의 > 추억을 더듬어 적막한 이 한 밤에 > 님 뵈올 그날을 생각하며 쓸쓸히 살아가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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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의 여인` 권혜경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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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의 여인`으로 유명한 가수 권혜경 씨(본명 권오명)가 25일 오후 1시 5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권씨의 측근은 "몇 년 전부터 건강이 악화된 데다 최근에는 교통사고까지 겹쳐 2~3일 전부터 중환자실에서 투병하다 유명을 달리하셨다"고 밝혔다.

삼척 출생인 권씨는 1956년 당시 서울중앙방송국(현 KBS) 전속 가수 3기로 발탁됐고, 57년 음반 데뷔곡인 `산장의 여인`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호반의 벤치`, `동심초`의 주제가 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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