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녀상
박인숙
2008.05.27
조회 38
명랑하지만 수줍어할줄도 알고
항상 즐거운거 같아도 고독을 좋아하며
여러사람을 좋아하는거 같아도 한사람에게 악수할수 있는
어둠속에서나 불빛속에서나 변치않는 아름다운 소녀
왠지 요즘은 어리고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중학교 좋아했던 오빠가 편지에 써서 보내준 시인데 항상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30대 중반으로 넘어가는데 아직 마음은 어리고 순수하고 싶은데 ...항상 유영재님께 제 사연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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