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네요....
전익형
2008.05.27
조회 36
안녕하세요 사무실에 있는 동안~~ 인터넷을 통해 가슴 아픈 사연들과

답답한 마음에 저도 글 한번 쓰려고 합니다. 참 힘든 이 시대에...

진정한 리더자는 없는지요....?

오늘도 기도하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작년 2007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날 때

저는 근무를 했습니다.

이유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잔치라는 명목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오셔서 어려움이 많으신 분들을 격려차 이래 저래

잔치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연예인들은 그분들에게 라면과 생필품을 드리면서 격려하고 있을 때...

제가 00연예인에게 텔레비젼 실물보다 멋져보이세요... 라고

말한마디 건냈을 때... 그 00연예인의 말씀....

나는 요~~ 빵, 라면등 밀가루식품 절대 안먹어요....

얼마나 많이 독이 들어있는데... 그거 먹으면 안되요... 라고

얘기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건강하면서 건네는 모습.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등... 감언이설...

아마도 소고기를 수입하려고 하는 사람은....

어짜피 나는 안 먹을꺼니까... 수입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내 돈으로 횡성에 가서 직접 잡은 소고기 먹으면 되니까...

이런 생각으로 수입협상에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참된 리더자는 성공을 위한 계획보다는 국민들을 위한 섬김의 모습과 겸

손한 마음으로 본을 보이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리고 올바른 가치판단을 잘 하시는 분들이여....

~~ 오늘도 국민들의 소리를 흘려보내지 마시고 끝까지 들어주시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힘드네요... 하루하루 사는 것이... 불안하기도하고...

이럴땐 정말인지 기도밖에 안나오네요...

위로해 주세요 아주 신나는 것으로...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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