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뜸해서 궁금 헀답니다~~~~~~~~~
정희님과 저는 닮은 꼴이 많아요
저의 형부도 오는 6월 3일이 생신이라 23일에 언니랑 형부 커플 티 사서 부쳐 드렸는데...
정희님은 형부님과 10살 터울, 저는 형부와 20살 터울...
켁!!!
얼마나 어려운데요~~~~~~~~
전 한애교와 한 곰살 하는 편인데도 형부 앞에만 서면 왜그리 작아지고 입은 따악 붙어 버리는지 원...
며칠 농땡이 쳤더니 밀린 숙제 하느라 핵핵 대고 있네요
은근히 중독성 있는 님의글.
기대 만땅 하고 기다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영재님!!
> 봄내 작가님!!
>
> 오늘은 꽤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 어제까지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비가 내려 한결 시원해진듯 합니다.
> 지난주 토요일 중국에서 언니랑 형부께서 한국에 같이 나오셨어요.
> 형부는 사업차 일도 보시고 치과진료도 하신다고...
> 덩달아 저도 괜히 바쁜척했네요.
> 중국에서 사업을 하시기에 자주 뵙질 못하고 경조사때 뵙고 한답니다.
> 저는 형부를 참 어려워 했어요.
> 넘~~조으신분인데도...말씀이 별로 없으신편이고
> 게다가 제가 애교있고 곰살맞은데가 없어서리..ㅋㅋ
> 결혼전에는 옆에서 언니가 나대신 애교 부려서 용돈도 가끔 받아서
> 제가 감사하게 썼던 기억도 납니다.
> 형부~~~
> 63회 생신 축하 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늘~~지금처럼 사업도 번창하시길..
> 딸랑 하나밖에 없는 처제가 열심히 기도 드릴께요..
> 형부 사업이 잘되셔서 그동안에도 울언니 돈걱정 안하고 살게
> 해주셔서 넘~~~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쭈~~~~~~~~~~욱 울언니 돈걱정 안하고 살게 해주시고
> 즐겁고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 참!!! 그리고
> 큰며느리 예은엄마가 둘째손자 임신 한것도 축하 드릴께요.
> 이쁜손녀 재롱에 울형부 요즘 무척 행복하시지요??
> 형부!!!
> 울언니도 마니마니 사랑해주시고 다독거려 주세요.
> 다시한번 울형부의 63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저녁에 서울에서 큰사돈댁이랑 근사한 생일상 받으세요..^*^
> 작년에는 중국에 계셔서 축하도 못해 드렸는데
> 올해는 마침 한국에 나오셔서 정말 조아요.
> 작년에 제가 선물 해드렸던 모시메리 잠옷 시원하게 잘 입으셨다구요?
> 올해는 섹쉬한 ㅇㅇ표 팬티 선물해드릴까 하는데..ㅋㅋ
>
> 영재님!!
> 봄내 작가님!!
> 꼭~~~축하 해주세요.
> 울형부가 깜짝 놀라시게요. 깜짝 이벤트로...
> 남정화 회장님~~~(중국에선 회장님..한국에선 사장님???)
> 처제 숙이가 무지무지 축하 드림다..^*^
>
> 신청곡으로는 신나는곡으로 알아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