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형부 생신입니다.추카해주삼..^*^
손정희
2008.05.28
조회 29
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늘은 꽤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어제까지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비가 내려 한결 시원해진듯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중국에서 언니랑 형부께서 한국에 같이 나오셨어요.
형부는 사업차 일도 보시고 치과진료도 하신다고...
덩달아 저도 괜히 바쁜척했네요.
중국에서 사업을 하시기에 자주 뵙질 못하고 경조사때 뵙고 한답니다.
저는 형부를 참 어려워 했어요.
넘~~조으신분인데도...말씀이 별로 없으신편이고
게다가 제가 애교있고 곰살맞은데가 없어서리..ㅋㅋ
결혼전에는 옆에서 언니가 나대신 애교 부려서 용돈도 가끔 받아서
제가 감사하게 썼던 기억도 납니다.
형부~~~
63회 생신 축하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지금처럼 사업도 번창하시길..
딸랑 하나밖에 없는 처제가 열심히 기도 드릴께요..
형부 사업이 잘되셔서 그동안에도 울언니 돈걱정 안하고 살게
해주셔서 넘~~~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울언니 돈걱정 안하고 살게 해주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참!!! 그리고
큰며느리 예은엄마가 둘째손자 임신 한것도 축하 드릴께요.
이쁜손녀 재롱에 울형부 요즘 무척 행복하시지요??
형부!!!
울언니도 마니마니 사랑해주시고 다독거려 주세요.
다시한번 울형부의 63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녁에 서울에서 큰사돈댁이랑 근사한 생일상 받으세요..^*^
작년에는 중국에 계셔서 축하도 못해 드렸는데
올해는 마침 한국에 나오셔서 정말 조아요.
작년에 제가 선물 해드렸던 모시메리 잠옷 시원하게 잘 입으셨다구요?
올해는 섹쉬한 ㅇㅇ표 팬티 선물해드릴까 하는데..ㅋㅋ

영재님!!
봄내 작가님!!
꼭~~~축하 해주세요.
울형부가 깜짝 놀라시게요. 깜짝 이벤트로...
남정화 회장님~~~(중국에선 회장님..한국에선 사장님???)
처제 숙이가 무지무지 축하 드림다..^*^

신청곡으로는 신나는곡으로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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