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공감 7080) 김목경님 확실하게 피아르 [PR] 합니다.
박입분
2008.05.28
조회 53


우연한 기회에 블루스연주가면서 가수인 김목경씨의 노래와 기타연주를 듣고 너무놀랐어요. 한국에도 이런 가수겸 연주가가 있구나하고요. 비록 사이버 공간에서 알게되었지만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일게 하는 뭐 묘한 매력을 갖고 계신 분 같아요. 유일하게 제가 "유가속"에 애청자가 되어 청취한지 1년여동안에 신청곡 올렸지만 딱 한 곡 그것도 "김목경"님의 "부르지마" 신청곡 딱 한 곡 들려 주셨다는 것을 울유영재님은 아실랑가 몰라요...헤헤~...ㅠ.ㅠ..아잉~ 잠시 김목경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알고 만나면 더 의미가 깊지 않을까 해서요...^^ 잠시...김목경님 만나러 가볼까요~?...따라오세요~ 블루스 기타리스트구요. 우리나라보다는 해외에서 더 인정받는 분이십니다. 5장의 앨범과 라이브 음반이 있구요. 5집앨범이 2004년도에 나왔고 4년만에 6집앨범이 4월23일에 발매되었네요. 6집앨범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오늘 "유가속"(수요 초대공감 7080)에서 확실하게 만나 보세요. Blues = 여우비 5집 - Rock Me Blues = 거봐 기타치지 말랬잖아 김목경 Live In Concert = Got My Mojo Working (Muddy Waters) 1집 - Old Fashioned Man = 내가본 마지막 그녀 4집 - 김목경 Vol.4 = 부르지마 3집 - Living With The Blues = 여의도 우먼 2집 - No Artificial Added = 처음 그리고 그다음에 /이대로가면 "기타는 말한다, 그가 걸어온 길을" (2002. 12.13 경향신문) 기타는 말한다, 그가 걸어온 길을" ‘한국의 에릭 클랩튼’으로 불리는 블루스 기타리스트 김목경(45). 그는 요즘 한껏 설렌다. 미국 멤피스에서 열리는 ‘빌 스트리트(Beale Street) 뮤직 페스티벌’에 동양인으로서는 최초로 초청을 받았기 때문이다. 매년 관객 15만명을 동원하는 20년 역사의 축제. 그는 내년 5월 2~4일 매일 1시간씩 무대에 서는 ‘특급대우’를 약속받았다. 엘비스 프레슬리와 BB 킹을 배출한 그 거리가 척박한 한국 록계의 기타리스트를 부른 것이다. 해외에서는 일찌감치 인정받았지만 국내에서 김목경이란 이름은 일부 마니아층에만 익숙하다. 그건 아무래도 ‘블루스’ 하면 으레 카바레를 떠올리는 지극히 한국적인 현실 때문일 것이다. 김목경은 그런 불모의 땅에서 한결같이 블루스의 자존심을 지키는 데 매달려왔다. 노예로 끌려온 흑인의 절망을 안으로 삼켜 승화한 음악인 블루스. 그 맥박에 우리의 소박한 정서를 융합하는데 30여년 가까이 몸을 실어온 김목경. ‘블루스의 고향’에서 날아온 이번 초청장에 감회가 새로울 수밖에 없다. #블루스는 슬프지 않다 “삶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꼭 슬프지만은 않은 게 블루스를 닮았거든요” 김목경 홈페이지(www.bluesmok.com)를 찾아주신 여러분은 제가 아끼는 진정한 팬이자, 앞으로 제가 꾸준히 음악생활을 지속하도록 큰 힘이 될 수 있는 보석같은 소중한 분들입니다. 제게 힘이 되는 좋은 글을 많이 남기셔서 투명한 음악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좋은 친구로 항상 곁에 있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신 청 곡 * "김목경 - 여우비" "김목경 - 여의도 우먼" "김목경 - 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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