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러지게 핀 넝쿨장미가
너무 아름다운 5월의 끝자락입니다.
발길 닿는 아파트 숲마다 펼쳐진 꽃들의 행렬
환호성이 절로 납니다.
온몸의 세포들이 놀라 저마다 비명을 질러대는
비오는 아침이지만
마음만은 평화롭고 고요합니다.
*이승훈 "굿바이 내사랑"
굿바이 내사랑
유연희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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