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수요일 이네요
손정운
2008.05.28
조회 57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밤사이 비가 내리고 있었네요 새벽녁에야 알았습니다 . 창문들을 덥다고 다 열고 잤는데 아들이 닫으려 다니는 소리에 ;;왜? 하니 ;;비와 .. 하대요 우리집 문단속은 아들이 문제없이 하니 든든해 죽겟었요 ,, 울아들 군대 가면 어찌 살려나? ㅎㅎ 여름이 온것처럼 덥더니 비가 적시에 내리네요 . 신록의 계절 오월도 3일밖에 안남아서 아쉬운데 어제 엔디곡으로 오월의 편지도 너~~므 좋았네요 .good~~ 영재님 ., 울는것두 닮나요?? 아~~ 어제밤 딸이 드라마 이산을 보면서 거의 한시간을 울더군요 각티슈 하나를 다 쓰도록 ,. 저도 울보인데 .딸아이가 그러닌깐 아니? 울는것도 어쩜 암튼 ,드라마는 우리의 심금을 울려야 잼이 었요 . ㅎㅎ 역사는 역사고 .좀 행복하게 살면 안되나? 세자도 죽고 송연도 죽고 . 으이궁~~~ 비오는날 .고소한 콩볶아서 온돌방 뜨끗한 곳에서 배깔고 엎드려 만화책 보는게 학창시절에 .즐거움이었는데 .쯔쯔 .. 아쉽네요 . 그럴 처지가 아니라서요 . 4시에 김목경님 부르지마 로 위안을 삼아야겠었요 . 4시에 뵈요~~~ 신청곡 . 고한우님의 너를 사랑하듯 비는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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