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언젠가 새벽기차를 타고 물안개를 제치며 여행가던때가 생각나는 날이네요. 환상적인 풍경에 매료되어 연신 셔터를 눌러댔죠..
그때는 그렇게 좋은 시절인줄 몰랐는데...
일상에 묻혀 한해한해 지내다보니 벌써 불혹이라네요. 하지만 제 주위엔 든든한 낭군님과 사랑스럽게 커가는 딸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유영재씨도 행복하세요~~
남편과 함께 듣고 싶네요.
-- 이규석의 '기차와 소나무' 들으며 잠깐의 휴식을 갖고자 합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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