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죠?
콘서트 다녀온 후,이거 저거 생각나는 대로 줄줄이 적어버렸는데..
자상한 마음으로 답글을 남겨주셨네요.^^
덕혜님 글들을 읽어보면
안팍으로 하시는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만큼 세상사를 받아들이는 마음도 넓고 클 수 밖에요.^^
24일, 비내린 곳이 많았나요.?
아마도 제 생각에 덕혜님은 햇볕이 필요한 곳에는 햇볕이 되어주고
가뭄으로 목말라있는 곳에는 한줄기 시원하게 비를 뿌려주실 것만
같은 분이세요.~
한마디로 단비를 뿌려주시는 분~ ㅎㅎ
건강히 지내시고.
자주뵐게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