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에나, 전 저만 가죽 자반을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 덕혜님도 자라면서 잡수셨군요.
사실 전 유가속이 워낙 청정무구하고 자연 그대로의 삶을 지향하는 음악 프로라, 감히 겁도 없이 이런 음식을 소개해보았지, 다른 분들이 들으면 좀 의아해하실 것 같아서 은근히 걱정도 되었거던요.
반갑습니다. 뵙지 못해도 음식으로 이렇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니 참으로 마음 훈훈하고 좋습니다.
이런 이벤트 아니라도 가끔 우리 할머니표 음식을 소개하는 글 남겨볼게요. 혹 님께서 드신 거라도 있으면 좋을 것같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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