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의 팔순 생신을 지내고...
염공료
2008.05.28
조회 24

친정아버지의 팔순 생신을 지내고 마음이 아프고 짠해
주체를 할 수 없어 한동안 몸살을 앓았습니다.

오늘도 잘못 배달되어온 택배를 찾아 온 아파트 단지를
헤메다가 우리 윗집에 배달이 되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고3엄마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새삼느끼는 요즘
항상 방송은 듣도 있지만 이렇게 글을 오랜만에 올리게
되네요.

날씨와 너무 잘 맛는 노래...
정말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
무거운 마음 내려 놓고 싶어 기운을 내어봅니다.

김목경씨 노래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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