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싶을 만큼...
김성환
2008.05.29
조회 28
비온뒤의 화창함이란 여행을 무작정 하고 싶을 정도이다.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이 이미 한여름을 자꾸 일깨우는5월도 가고 있지요. 6월이 코앞이네요. 유라가 놀러 왔네요. 9살 애들인데도 7080노래를 대개 좋아하네요.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를 꼭 꼭 틀어 달라고 하네요. 오 ..빠.수고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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