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면 더욱 기분 좋아지는 곳!
아주 많은 사람들과 만날수 있는 곳!
음악분수가 있고, 개구리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는 그 곳!
지폐 천원 넣고 원하는 노래 들으며 형형색색의 음악분수가
나오는 그곳...
그곳으로 오지 않으시렵니까?
그곳이 어디냐구요?
배 나온 남편 뱃살 빼려고 저녁 먹고 걷기 운동하고 있습니다.
보라매 공원이 바로 그곳인데요..
저도 운동 시작하면서 5월초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깜짝 놀랐답니다..예전의 공원이 아니었어요.
새로 단장을 해서 걷기 편하게 보도블럭을 다시 깔았고
운동장은 잔디가 깔려 있고, 음악분수가 분위기를 살리고,
에어로빅하는 분들! 기체조 하시는 분들! 빠르게 걷기, 인라인
자전거 타기 등등..모두들 열심히 봄향기 맡으며 운동을 하시는데
밤이 늦어도 사람들이 많아서 위험하지도 않고 날씨도 좋아서
산책해도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가까운 곳에 사신다면 저녁 운동
하기에 알맞은 장소인것 같네요.
9시 넘으면 자기가 원하는 곡 선곡해서 음악분수도 보고,,젊은이들은
데이트 하는 장소로도 많이 찾더군요..
공원에서 들었던 추가열의 노래..듣고 싶네요.
하늘 눈물,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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