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유정
2008.05.29
조회 83



가는 봄이 아쉬워서 심술을 자꾸 부리는 걸까요?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 꼭
우리들의 생활과도 닮은 것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나 좋은 오늘...
자유를 만끽하는 최고의 날...
더불어 봄날이 어느덧 가고 있네요.
살다보면 이런 저런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요.
오늘같이 화창하고 아름다운 날...모두 힘 내세요.
유가속은 모든 이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렇죠..영재님.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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