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신님의 친정 어머님의 70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평소에 못했던 말들도
왜 이리 행사때가 되면 속내를 드러내게 되는지...
"엄마 앞으로 10년만 더 살아달라는 내말에
핸드폰 저편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말 소리가 흐려지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네요."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정말로요"
말씀 하시는 강영신님의 모습이 안 보아도 비디오네요.
그래요~!
살아생전에 잘해드리세요.
모시고 싶어도 못모시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염두해 두시구요.
강영신님의 어머님~!
10년 아니라 20년~30년 더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예쁜 강영신님이 함께 할테니까요...헤헤~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좋아 하시는
김병선 - 칠갑산 노래 생신 선물로 올려 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