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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리필...^^
박입분
2008.05.30
조회 37
오호라~
울 덕혜님께서는 모르고 계셨군요~?
요거이...요거이...정운이표 커피인디
무한 리필 되는 것을 모르셨군요...헤헤~(분이 생각)
샘은 천 길 물속에서도 솟는다.
샘이 깊은 물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다는 뭐 그런 이야기가 있잖아요.
울 정운님이 바로 바로
"유가속"에 샘이 깊은 물이라오~
긴 세월 하루도 게으름 없이 이렇듯
신청곡과 게시판에 사연 올린 것을 보게 되면
걍~
한눈에 다 보이지요~?
그대 내사랑의 여인...'손 정 운'
그대로 하여금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한다오~ ~ ~
고거이 본인은 모르시죠~?
아무렴요..모르고 있는게 기정사실 이지요.
하지만
그대를 사랑하는 우리들은 알고 있고 또 느끼고 있다오~
오늘도
그대가 따뜻하고 맛나게 타준 커피 한잔 하면서
마감 빡세게 잡아 보렵니다.
정운님도 오늘 하루 빡세게 일 마루리 잘하세요.
그래야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낼테니까요...헤헤~(분이 바램)
5월의 마지막 금요일 아침에
~ 송파에서 분이가 ~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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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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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피었던 꽃들이 어느새 지고 있네요
> 화사하게 하늘을 수놓았던 꽃들이 지지난밤 비에 소리없이
> 떨어져 하얗게 땅을 덮었네요 .
> 올해도 꽃피는가 싶더니 꽃이 지고 있네요 .휴~~
>
> 아침7시에 모닝콜이 여기저기서 울려대는데
> 제것도 아들것도 옆지기것두 .
> 다른날 같음 벌떡 일어나서 컴도 켜고 커피물도 올렸을텐데
> 꼼지락 꼼지락 눈뜨기가 싫대요 . ㅎㅎ
> 마악 승질이 나면서요.
> 왜? 그런거 아세요 . 예쁘게 가꾸어논 꽃밭을 누군가 마구마구
> 허락도 없이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같은 기분요 . ㅠㅠ
>
> 친정아빠 취미가 꽃밭가꾸기 분재키우기 였는데
> 저 사루비아 하나 따 먹었다고 디즐랜드 될뻔 했던 유년시절
> 기억에 . 아마 울아빠 기분도 아 !~~ 이거로구나
> 이제야 알겠더군요 . 역쉬나 오래 살다보니 . 알게되네요 .
> 그만큼 . 유가쏙은
> 저의 아담하고 소박하고 행복한 공간이였습니다 .
> 이 예쁜 공간 하루 이틀 맹글어 논거 아닌거 아시죠?
>
> 누구에게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물었더니
>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구
> 우리들 맘 속에서 우러난대요 .
> 행복은 누가 갖다 주는것이 아니라
> 내 자신이 맹글어 간대요 .
> 그래서 마음이 만든대요 .??
>
> 천당도 지옥도 . 말입니다 .
> 제 맘이 천당도 지옥도 들락달락 하네요 ..
>
> 오늘 커피는 유가쏙 여러분에 이름을 담아서
> 타왔으니 맛있게 드시구 .
> 5월 마무리 잘하시고 6월을 맞이 하기 바랍니다 .
>
> 줄때는 말이 필요 없답니다
> 귀한 선물 주면서 그것에 대해 설명하며 그 가치가 떨어진답니다
> 하지만 받을때는 말을 해야 한답니다 .
> 내마음의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답니다 ..
>
> 정운이 걱정해 주었던 유가쏙 식구들
> 모두다 . 고맙숩니다 .
> 늘~~ 건강하시길 빌께요
> 영재님두
> 봄내작가님두
> 그리고 .정말 고맙다고 오늘은 이야기 할께요
> 덕혜언니 ., 정말 고맙숩니다 .. 잊지 않을께요 ~~~ 샹홰효~~~~~~
> 물론 .(영원한 정운이 후원자 이뿐님도 정희언니도 연희님도 연숙님도
> ....... ) 점순언니 이름 깜박 ..ㅎㅎ 주경언니도 ..
>
> 영원히 잊지 많을께요 . 사랑합니다 . ~~~
>
> 주말에 겸해서 잠깐 바람 쐬고 올까 합니다
> 그동안 저 엄청 열심히 일한거 아시죠? ㅎㅎ
> 바쁘다 바쁘다 입에 달고 사는것 아시죠 . ㅎ
> 5월 마무리들 잘하시고
> 유월에 맞이 하세요 ..
>
>
> 샹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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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사랑과 영혼 (클론) 전주곡이 폴모리악단 연주인데
> 예전에 충주호에서 들었을때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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