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커피, 푸짐해서 좋고~~^^
황덕혜
2008.05.30
조회 35
정운님~~ 그렇게 스스로 매듭 풀어가며 사는거예요... 어른이 된다는것, 어른 스럽다는것... '나'뿐 아니라 '주위'도 보듬어야 한다는것... 애썼네요. 쉽지 않았을 매듭, 풀고 나오느라... 눈물나게 고맙고. 아침 커피 한잔 엄청 그리웠는데, 어머나, 세상에 이렇게나 푸짐한 커피가... 앗싸~~~~~전부 내꺼! ㅋㅋ 그래요~~ 주말에 가족과 바람 한번 쐬고 오세요 기분전환 말끔하게 하고, 짜잔~~~~~여행지 글 남겨주삼~~~~~ 그냥 접어 버리기엔 '유가속' 다정한 얼굴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죠? 마음을 차분히 다져주는 날씨입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정운이표' 커피 한잔들 하러 오세요! 늑장 부리면 없을지도 몰라요~~~ 정운님, 사랑해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벌써 피었던 꽃들이 어느새 지고 있네요 > 화사하게 하늘을 수놓았던 꽃들이 지지난밤 비에 소리없이 > 떨어져 하얗게 땅을 덮었네요 . > 올해도 꽃피는가 싶더니 꽃이 지고 있네요 .휴~~ > > 아침7시에 모닝콜이 여기저기서 울려대는데 > 제것도 아들것도 옆지기것두 . > 다른날 같음 벌떡 일어나서 컴도 켜고 커피물도 올렸을텐데 > 꼼지락 꼼지락 눈뜨기가 싫대요 . ㅎㅎ > 마악 승질이 나면서요. > 왜? 그런거 아세요 . 예쁘게 가꾸어논 꽃밭을 누군가 마구마구 > 허락도 없이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같은 기분요 . ㅠㅠ > > 친정아빠 취미가 꽃밭가꾸기 분재키우기 였는데 > 저 사루비아 하나 따 먹었다고 디즐랜드 될뻔 했던 유년시절 > 기억에 . 아마 울아빠 기분도 아 !~~ 이거로구나 > 이제야 알겠더군요 . 역쉬나 오래 살다보니 . 알게되네요 . > 그만큼 . 유가쏙은 > 저의 아담하고 소박하고 행복한 공간이였습니다 . > 이 예쁜 공간 하루 이틀 맹글어 논거 아닌거 아시죠? > > 누구에게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물었더니 >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구 > 우리들 맘 속에서 우러난대요 . > 행복은 누가 갖다 주는것이 아니라 > 내 자신이 맹글어 간대요 . > 그래서 마음이 만든대요 .?? > > 천당도 지옥도 . 말입니다 . > 제 맘이 천당도 지옥도 들락달락 하네요 .. > > 오늘 커피는 유가쏙 여러분에 이름을 담아서 > 타왔으니 맛있게 드시구 . > 5월 마무리 잘하시고 6월을 맞이 하기 바랍니다 . > > 줄때는 말이 필요 없답니다 > 귀한 선물 주면서 그것에 대해 설명하며 그 가치가 떨어진답니다 > 하지만 받을때는 말을 해야 한답니다 . > 내마음의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답니다 .. > > 정운이 걱정해 주었던 유가쏙 식구들 > 모두다 . 고맙숩니다 . > 늘~~ 건강하시길 빌께요 > 영재님두 > 봄내작가님두 > 그리고 .정말 고맙다고 오늘은 이야기 할께요 > 덕혜언니 ., 정말 고맙숩니다 .. 잊지 않을께요 ~~~ 샹홰효~~~~~~ > 물론 .(영원한 정운이 후원자 이뿐님도 정희언니도 연희님도 연숙님도 > ....... ) 점순언니 이름 깜박 ..ㅎㅎ 주경언니도 .. > > 영원히 잊지 많을께요 . 사랑합니다 . ~~~ > > 주말에 겸해서 잠깐 바람 쐬고 올까 합니다 > 그동안 저 엄청 열심히 일한거 아시죠? ㅎㅎ > 바쁘다 바쁘다 입에 달고 사는것 아시죠 . ㅎ > 5월 마무리들 잘하시고 > 유월에 맞이 하세요 .. > > > 샹홰효~~~~ > > 신청곡 .사랑과 영혼 (클론) 전주곡이 폴모리악단 연주인데 > 예전에 충주호에서 들었을때 정말 좋았습니다 . > > > 첨부이미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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