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벌써 피었던 꽃들이 어느새 지고 있네요 화사하게 하늘을 수놓았던 꽃들이 지지난밤 비에 소리없이 떨어져 하얗게 땅을 덮었네요 . 올해도 꽃피는가 싶더니 꽃이 지고 있네요 .휴~~ 아침7시에 모닝콜이 여기저기서 울려대는데 제것도 아들것도 옆지기것두 . 다른날 같음 벌떡 일어나서 컴도 켜고 커피물도 올렸을텐데 꼼지락 꼼지락 눈뜨기가 싫대요 . ㅎㅎ 마악 승질이 나면서요. 왜? 그런거 아세요 . 예쁘게 가꾸어논 꽃밭을 누군가 마구마구 허락도 없이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같은 기분요 . ㅠㅠ 친정아빠 취미가 꽃밭가꾸기 분재키우기 였는데 저 사루비아 하나 따 먹었다고 디즐랜드 될뻔 했던 유년시절 기억에 . 아마 울아빠 기분도 아 !~~ 이거로구나 이제야 알겠더군요 . 역쉬나 오래 살다보니 . 알게되네요 . 그만큼 . 유가쏙은 저의 아담하고 소박하고 행복한 공간이였습니다 . 이 예쁜 공간 하루 이틀 맹글어 논거 아닌거 아시죠? 누구에게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물었더니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구 우리들 맘 속에서 우러난대요 . 행복은 누가 갖다 주는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맹글어 간대요 . 그래서 마음이 만든대요 .?? 천당도 지옥도 . 말입니다 . 제 맘이 천당도 지옥도 들락달락 하네요 .. 오늘 커피는 유가쏙 여러분에 이름을 담아서 타왔으니 맛있게 드시구 . 5월 마무리 잘하시고 6월을 맞이 하기 바랍니다 . 줄때는 말이 필요 없답니다 귀한 선물 주면서 그것에 대해 설명하며 그 가치가 떨어진답니다 하지만 받을때는 말을 해야 한답니다 . 내마음의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답니다 .. 정운이 걱정해 주었던 유가쏙 식구들 모두다 . 고맙숩니다 . 늘~~ 건강하시길 빌께요 영재님두 봄내작가님두 그리고 .정말 고맙다고 오늘은 이야기 할께요 덕혜언니 ., 정말 고맙숩니다 .. 잊지 않을께요 ~~~ 샹홰효~~~~~~ 물론 .(영원한 정운이 후원자 이뿐님도 정희언니도 연희님도 연숙님도 ....... ) 점순언니 이름 깜박 ..ㅎㅎ 주경언니도 ..그리고 이름 빠졌다고 삐짐 마세요 . 제 뇌 용량이 적어서 그러지 다아 기억 하고 있었요 ~~~ 영원히 잊지 많을께요들 . 사랑합니다 . ~~~ 주말에 겸해서 잠깐 바람 쐬고 올까 합니다 그동안 저 엄청 열심히 일한거 아시죠? ㅎㅎ 바쁘다 바쁘다 입에 달고 사는것 아시죠 . ㅎ 5월 마무리들 잘하시고 유월에 맞이 하세요 .. 샹홰효~~~~ 신청곡 .사랑과 영혼 (클론) 전주곡이 폴모리악단 연주인데 예전에 충주호에서 들었을때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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