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연숙님의 그 따뜻하고 예쁜 마음이
걍~
송파까지 전해지네요.
고마...뜨거워서 혼났네요.
혹 여기 저기 제 몸 어딘가 데이지 않았나 몰라요~?...ㅎㅎㅎ
고부간의 사이
참 어려운 사이랍니다.
하지만
울연숙님의 그 예쁜 맘 오래도록 유지하시면 훤한 앞날이 보입니다.
연숙님 말씀 처럼
더도말고 덜도말고 늘 지금처럼 만
그렇게 살아가십시요.
힘찬 응원의 박수 한표 던지고 갑니다.
방연숙님의 시어머님의 66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한없이 착한 울연숙님 많이 사랑해주셔야해요.라고
당부 말씀 올리면서...
예쁜 축하 꽃바구니와 함께 케익 그리고
아주 신나는 경음악으로 올리고 갑니다.
오붓한 하루 보내십시요...^^
* 사모곡 - 태진아 *
앞산 노을질때까지 호미자루 벗을 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 찌든 삼베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 밤을 지샙니다
무명치마 졸라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 가난 참아내신 어머니
자나깨나 자식 위해 신령님전 빌고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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