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 즐거운 토요일..끈끈하게 보냅시데이~히이~
박입분
2008.05.31
조회 57

아침 햇살이 고마 지 맴을 걍~ 흔들어 놓음시렁 냅두지를 않네요...휴우~ 어디로 갈꼬나?...어디로 갈꼬나? 이문동에 지신...사랑하는 울옹주님을 뵈러 갈꼬나? 제기동에서 제기 차고 있을 울정운님 보러 갈꼬나? 공장에서 형부랑 열심히 라디오 채널 싸움 함시렁 열심히 미싱 밟고 있는 울점순 언니에게 갈꼬나? 맛난 김치 담궜다는 장안동 수기님에게로 달려 갈꼬나? 아님 내 고향 용인에 살고 있는 용인댁 연희님 만나러 갈꼬나? 그것도 아님 염장 지르는 염창동에 사는 연숙님 만난러 갈꼬나? 이것도 저것도 아님 걍~ 목동에 자리한 "유가속"으로 달려 갈꼬나? 으메나~ ~ ~...머리 복잡 시러워서리...쪕~ 여기 저기에서 누가 오라구나 한다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네요...헤헤~ 걍~ 주말이니깐 "아름다운 라디오 CBS FM 93.9 MHZ" 고정 채널 하고 밀린 가사일이나 해야겠네요...휴우~ 그래도 행복하다우 왜? 음악과 함께 하는 하루는 달콤한 꿀맛 같으니까~~요. 그러는 의미에서 저도 "유가속" 가족 여러분께 아주 끈끈한 음악 한 곡 선물하려 합니다. 분위기 있는 주말 보내시라고 말입니다...하하하~ 아주 끈끈한 곡으로 한 곡 붙지 않으면 않될 그런 음악으로...^^ 5월의 마지막 토요일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보자구요...아주 강렬한 행복 바이러스에~ ~ 심심한 아침에 송파에서 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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