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회사에 출근하여 생산 현장에 들어와 일하고 있으면
퇴근 할때까지는 바깥의 모습과 일어나는 현상들을 전혀
모르고 일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의 일들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일에만
열중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유가속 들으며 위로
받고 좋은 음악으로 함께 할수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
함께 일하고 있는 (주)큐비에스 전 직원들과 꼭 듣고 싶은 음악이
있어 신청합니다.
임재범 - 너을 위해
박강성 - 내일을 기다려
서영은 - 혼자가 아닌 나
너무 소중한 회사의 식구들과.....
윤경숙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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