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신청합니다..
고인필
2008.05.31
조회 33
오늘은 5주차라 회사에서 내근하며 오전근무만 하였습니다.

집 도착시간을 미리 알려주었더니 초등학생 아들놈이 마중 나왔네요.

왠지 모르게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재미라 할까요..

안그래도 아들에게 사춘기가 찾아온건지 저랑 매일 다투기만 했는데..

내일은 아들 재연이가 워드 자격증 시험을 보러갑니다..

잘하리라 믿지만 화이팅 한번 외쳐봅니다..


" 아낌없이주는나무 - 유년시절의 향기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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