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레인보우 애청자 이지만 적극적으로 참여는 못하다가 입분님의 강권과
덕혜님 덕분에 오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은 날씨도 엄청 좋고 기분도 업 한데 울 늦둥이 학부모 일하는
회사(전 토요일 휴무이나 여긴 정산 근무라)에 와서 무지개 타고
놀면서 기사로 대기 중 입니다. 애와 애엄마를 이어서가 아니라 서너시간 간격으로 따로따로 데리러 가야 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즐건 주말을 만끽 하세요.
특히, 이뿐 입분님 그라고 덕혜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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