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님 ~
이번엔 제 이름 부르신 거.. 맞죠? ㅎㅎ
오늘은 저 목이 좀 아펐어요,
하늘이 얼마나 변화가 심하던지..
맑다고,, 고개 숙이고 한줄 쓰고 나면..
바로 소나기가 내리고..
비 오나보다 하고 한줄 쓰고
다시 확인 차 하늘 보면..
맑게 확! 개어버리고.
오늘 날씨는 정말 ㅎㅎㅎ
덕혜님..
그냥 사과 한알 입에 씹다가...
투~욱 던지는 덕혜님 글이
가슴을 둥~ 둥~ 둥 마구마구 울린다는 거 아시죠?
그림으로 표현하면..
음~ 물수제비 그림? ^^
덕혜님 글 읽고 있으면 마치 마음속을 마구 물수제비 당하는 기분~ㅎㅎ
화제도 다양하시고..
늘 잘 읽고있어요.^^*
자주 뵈어요.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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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제가 느끼는 것이지만...
> 미정님, 글 참 맛깔스럽게 쓰신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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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카피) 최우수상은 당연 미정님 입니다
>
> 전 오늘 방송 탄것이 부끄러웠구요...
> 진짜루...
>
> 그냥 사과 한알 입에 씹다가 성의없이 써서...
>
> 푸힛..
> 뒷꼭지가 엄청 가렵네요..
>
> 유월, 행복한 일이 주욱~~이어지시길 소망합니다^^
>
>
>
> 최미정(jsjung)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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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최고의 선물은..
> >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루 하루라고 한다면 ^^
> >
> > 오늘은... 종합선물세트다~~.
> >
> > 그 선물 속에는
> > 때론 햇살 맑은 하루가 담겨있기도 하고
> > 때론 흐린날씨..
> > 때론 비 오는 날
> > 때론 눈 내리는 날..이 주어지기도 하죠!
> >
> > 그런데 오늘은
> > 오전에는 투명한 햇살이 눈부시도록 쏟아지더니
> > 그래서 날씨가 화창한 하루인가보다.. 했는데
> >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고 ^^
> > 오늘은 비가 많이 올려나보다.. 했더니
> > 바로~ 하늘이 맑아졌어요.
> >
> > 지금 하늘빛은 .
> > 어떠냐구요? ^^
> >
> > 흐려요..^^
> > 회색빛 ㅋㅋ
> >
> > 그러니..6월의 포근한(?) 햇살과
> > 시원한 `소나기와 회색빛이 마구 뒤섞인
> > 종합선물셋트 같은 날ㅋㅋ
> >
> > 모두 신나고 활기찬 월요일 보냅시다~
> >
> >
> > 신청곡)
> > 1. 패티김, 조영남..우리 사랑
> > 2. 이기찬..비바 내사랑
> >
> >
Re: Re: 오늘의 카피 / 오늘은...
최미정
2008.06.02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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