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맛뵈기]...점심먹으로 가면서 잠시 다녀갑니당~~~~ㅋㅋ
저 자~알 다녀왔답니다.
컴도 없고...문화생활을 전혀 안했더니....
헌데..이거 왠일이래여???
어제 중국에서 돌아와 짐도 다 정리못하고..
충무로로 끌려나오니...어머나...일주일동안 몬일이 이리많이 생겼는지
크하하하..
메일에 광고 메일까지 1천개가 넘었네...언제 다보나???
어젯밤 유가속 들어왔다가....뭬가 또 그리 많이 생겼는지
그냥 대충 눈도장만 찍고 잤답니다.
여행기는 숨좀쉬고 멋진사진과 함께 올려드립죠.
나름대로 웃기는 짬뽕여행이었습니다.
오늘은...
아침 8시부터 계속 한박자씩 뒷북치고 있답니다.
넘 심하게 놀았나???
넘 더울것 같아서 얇게 입고 나왔더니...충무로 비가 대박입니다.
메일에 노동부 연락사항이 있어서 연락했더니....오란날짜에 왜 안왔냐하네여..
글구 얼마나 정신이 없는지...직원한테 물어보고 답은안듣고..
[왜 빨리 답안줘잉~~]하고 말하는...정신없는 비오는 월요일 입니다.
듣고파여~~~~~빡쎄게 가슴 뻥 뚫리는 노래 뭐 없을까여??
음...[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신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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