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카페에 들어가니...
선배님께서 최근 사진이라며 버의 고향 사진을 올려 놓으셨더라구요
첫번째 사진은 고향 전체 사진이구요...
두번째 사진 너무 환상적이지 않나요
왼쪽 주황색 사진이 저의 고향집이구요....
건물은 예전 김공장이거든요
보이지는 않지만 건물옆에 아담한 양옥집이 있답니다
요즘 장어를 잡는 시기라.....
새벽일찍 바다가 잠에서 깰거에요
요즘 섬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이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울~~컥 했답니다
아~~정말 멋진 고향에 가고 싶네요
저의 고향 참 멋지죠?.....
소리새..바다로 가자
윤수일..환상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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