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아버님이시여
김이중
2008.06.01
조회 40
어느 카페 회원이 올린 아버님의 글을 읽고 울컥합니다...
오늘 오전 26년전 군에서, 특전사(예전 공수부대)에서 비행낙하하다 52명이 함께 순직한 추도식에 다녀왔는데 갑자기 아버님을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 가슴을 적십니다...
20여년을 가슴에 묻다가 이젠 머언 곳에서 반가움으로 손잡고 다니실 아버님을 기리며...

반가울까요? ㅠㅠ

아버지라는 노래가 있던데...
최근곡으로는 박강수, 예전은 누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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