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비가 올 것 같네요.
기대가 큽니다.
담장에 어울어진 장미도
요맘때만 느낄수 있는 행복이겠지요.
창밖으로 뛰어노는 운동장의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너무좋네요.
신청곡 : 버즈의 내탓이죠.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날씨
현은영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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