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정 식구와 함께 90세가 된 아버지의 고향 대천 보령에 왔는데 마음이 짠 하네요~옛 친구들 지인분들 보려고 왔는데 병원에 입원 하신분 돌아가신분 소식듣고 속으로 울고 계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넘 마음이 아려 옵니다.우리 아버지께서도 허리 수술후 거동이 불편하시고 어지럼증으로 늘상 집에만 계시는데 "마지막이 될것 같은데 고향한번 가고 싶다"라고 그냥 흘러 가시듯 말씀을 하셨는데 계속 마음속 깊이 남아 가족들과 상의하고 여행차 아버지 모시고 고향에 방문을 했어요.
노래 연주 그리도 좋아 하셨던 아버지!늘상 음악을 함께하셨던 아버지~~마지막 여행 즐겁게 있다가 가고 싶어요~아버지 힘내시라고 노래 신청 합니다!애수의소야곡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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