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제 여인의 이름은..
오늘도빛나는너
2026.07.23
조회 88


신청곡입니다..

▲ 이재민 <제 여인의 이름은>

이번주는 내내 비 소식이 있었는데, 정말 예보대로 지치지도 않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근래에 이렇게 긴 기간 동안 비가 내렸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이번 7월은 비와 함께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뭐 비가 그렇게 내려준 덕분에 그나마 더위가 한풀 꺾인 것 같아서 살짝 다행이기는 합니다만, 비로 인해 다른 피해가 생기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한데, 모쪼록 별다른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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