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위로를 주고싶어요
티아
2026.07.21
조회 85
황가람의 친구
14살 어린 여중생때 성당에서 만나서 지금은 5학년 6반이 되었습니다. 서로 학교는 달랐어도 주일마다 성당에 모여서 놀았던 기억이 넘 좋아서 지금까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어머님이 요양병원에 계신지 좀 됐는데 요즘 염증 수치가 높아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외동인 내친구. 누워 계셔도 좋으니 조금만 더 계셨으면 한다고 눈물을 보이는데 마음이 아파옵니다. 친구에게 노래로 위로를 건네고 싶습니다. 넌 혼자가 아니야.니 옆엔 내가 있어. 힘내보자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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