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첨 들어 왔내요
김복년
2008.06.03
조회 20
몇달전 우연히 라디오 체널을 돌리다 좋은 여기서 좋은이란 (제가 중고등학교때 많이 듣던 음악을 얘기함)음악들이 많이 나와서 매일 네시만 되면 이젠 들을 준비까지 하면서 듣는답니다. 영재형의 시원시원한 내숭은 없는듯 한 느낌과 ! 좋은 음악들이 좋은 사연들과 함께 나와서 정말 좋아요 ! 새벽부터 일해서 피곤한데 형님 덕분에 피로를 시원한 음악과 함께 풀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앞으로도 열심히 듣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ㅎㅎㅎ 신청곡은 이 곡이 나온다면 정말 엄청 놀랄만 하죠 구하기 힘든 곡이라 이권혁의 창가의 명상 이라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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