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님!!
운동 열심히 다니시나 봐여...ㅋㅋ
내가 볼땐 당신은 근육만 만들어도 될듯한데...흠
나이 들어가면서 넘~~마르면 뵈기 싫어여.
웬지 모르게 2% 부족해 보이고 없어 보여서...
살이 좀 적당히 붙어 있어야혀..ㅎㅎ
덕혜님은 딱~~조아여..
난 얼굴에 살좀 복스럽게 붙었음 좋겠는데..ㅠㅠ
덕혜님!!
주제 넘은 참견 이지여???
그냥 이뿌게 봐주시길...
당신 덕분에 오늘 카레라이스 해먹을까봐??
근데 하고많은 좋은날 두고 작은녀석 하필 오늘 엠티 갔다우..ㅋㅋ
낼모레 까지 엄청 비가 온다는데 말이여.
갈때,올때만 비가 잠깐 안올거 같으니..쯧쯧..
그래도 잼나게 놀다가 오라고 했네여.
카레밥은 아들 집에오면 해주고 그냥 대충 때워야져..
아~~~~신난다!!!
이틀은 나혼자 자유당.....^*^
글 잘 읽고가여...감사..^*^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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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가까이 할 수 있어 달가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막상 요리해서 먹어보면 늘 새롭고 매콤한 향기가 맛과 더불어 식욕을 채워 준다는게 카레맛의 본질이라는것~~~
>
> 늘 선물 처럼 받지만 별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는 하루의 의미...
>
> 그날이 그날인것 같아도 항상 새로움을 안겨 준다는것.
>
> 오늘 이라는 시간은 물릴것 같지만 전혀 질리지 않는 카레의맛과 동일 하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 오늘의 맛은 메콤한 카레맛이다~~~~
>
>
> 영재님~~~
> 엉덩이 펑퍼짐한 아줌씨는 어쩔 수 없나봐요
>
> 오늘 딸애가 모의고사 치고 오거등요~~
>
> 비오기 전에 운동 부터 다녀와 맛있게 카레밥 해 놔야지~~~
>
> 계획은 야심 찼는데요,
>
> 유가속 들어오면 꼭 사단이 난다니깐요
>
> 이곳저곳 기웃 거리고 참견하고 밀린 숙제 하나 끝내고...
>
> 아이궁
>
> 난 몰라요
>
> 근데요~~전 왜 카피글만 생각하면 먹는것 부터 떠오를까요?
>
> ㅎㅎㅎ
>
> 오늘 종환님 오시는 날이니 신청곡 올리고 증말 운동 하러 갈거예요~~
> 붙잡지 마이소~~~
>
>
> 신청곡/// 김종환/ 그리운 얼굴
Re: 덕혜님~~운동 다녀 오셨어여???
손정희
2008.06.04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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