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와우~ '백년의 약속'의 주인공 "김종환"님을 반기며...^^
한완숙
2008.06.04
조회 44
와우~ 좋은 노래 좋은 이들과 함께 들으면
기쁨은 만배랍니다^^*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잠시 김종환님에 대한 프로필...☞
>
> 김종환
> 직업 : 가수
> 출생일 : 1966년 2월 1일
> 학력 : 신흥대학
> 수상경력
> 2006년 제16회 서울가요대상 스포츠서울 공로상
>
> 2004년 처음 제정된 ‘부부의 날’.
> 부부의 날은 가정의 달인 5월에 ‘둘이 하나 된다’는
> 의미에서 21일로 정해졌다.
> 김종환은
> 사랑을 위하여
> 백년의 약속
> 가족을 위한 노래 등
> 꾸준히 부부애와 가족애에 관한 노래들을 발표해 왔다.
>
> 그는 “이혼율이 높아만 가는 현실에서
> ‘부부의 날’이 제정된 것은 중요한 성과라고 생각해요.
>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열심히 살려는 부부들을 보면
> 남의 얘기 같지 않아서 가수로서 노래만 하고 돈만 벌면 된다는
> 생각은 버리려고 합니다.”라고 말한다.
>
> 그 역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무명 시절부터
> 15년간 동고동락한 부인과
> 2000년에야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다.
> 같은 해 그는 형편이 어려운 부부 13쌍을 위해
> 무료 결혼식을 올려주기도 했다.
>
> 그는 “04년 4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 열린 콘서트에서 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기러기 엄마,
> 아빠들을 보고 다시 한번 부부의 의미를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 앞으로 그는 ‘부부의 날’에
> 부부끼리 편지를 주고받자는
>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스포츠 서울에서..)
>
> * 백년의 약속 - 김 종 환 *
>
> 내가 선택한 사랑의 끈에 나의 청춘을 묶었다.
> 당신께 드려야 할 손에 꼭 쥔 사랑을 이제서야 보낸다.
> 내 가슴에 못 질을 하는 현실의 무게 속에도 우리가 잡은
> 사랑의향기속에 눈물도 이제 끝났다.
>
> 세상이 힘들 때 너를 만나 잘해 주지도 못 하고
> 사는게 바빠서 단 한 번도 고맙다는 말도 못 했다.
> 백년도 우리 살지 못 하고 언젠간 헤어지지만
> 세상이 끝나도 후회 없도록 널 위해 살고 싶다.
>
> 삼십 년 쯤지나 내 사랑이 많이 약해져 있을 때
> 영혼을 태워서 당신 앞에 나의 사랑을 심겠다.
> 백년도 우리 살지 못 하고 언젠간 헤어지지만
> 세상이 끝나도 후회 없도록 널 위해 살고 싶다.
>
> 이 세상에 너를 만나서 짧은 세상을 살지만
> 평생동안 한 번이라도 널 위해 살고싶다.
>
> ============
> 안녕하세요~?
> 김종환님...^^
> 무쟈게~ 반깁니다.
>
> 노래 가사가 가장 아름다운 가수로 알려진 가수
> 김종환님~!!!
> 많은 불후의 명곡들이 있지만
> 노래 가사 하나하나에 깊이가 담겨져 있어 너무 좋고
> 또한
> 제가 노래방 가서 제일 잘 부르는 2곡 라이브로 신청해봅니다.
> 오늘 멋진 수요일 만들어 주고 가셔야해요~
> 아셨죠~?
> 기대 10000땅입니다...하하하~
>
> * 백년의 약속 *
> * 존재의 이유 3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