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입속에 한모금 먹은 커피향처럼 감미롭다.
방연숙
2008.06.04
조회 24
예쁜 커튼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 달콤한 잠에서 깨운다
긴 생머리 느러뜨리고 금방 내린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며
음악을 트는 순간 띠띠띠딕 띠띠띠딕 벌떡 일어나 보니
핸드폰의 알람소리였다 아~~ 이 허탈감
현실로 돌아온 나
오늘 아침은 된장찌개를 준비해서
먹고 출근하는데 꿈 생각에 버스안에서 웃음이 지어졌다
유.가.속도 날씨가 맑은 날은 맑은 날대로 너무 좋지만,
왠지 영재님의 좀 느끼한 목소리와 음악의 어울어짐은
입속에 한 모금 먹은 커피향처럼 항상 감미롭습니다.
신청곡 : 박강수... 사람아 사람아
성시경... 거리에서
미소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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