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여전히 하늘이 울고 있네여....
마치 요즘 살기 버거운 우리네 삶을 대변하듯이....
세상의 소음도 빗소리로 잠재워 주고...
이 비가 그치면 맑은 햇살이 방긋 나오듯, 지금의 모든 시련,고통도
비와 함께 씻겨 내려가고 웃을 일만 있었음 좋겠습니다.
비를 맞고 있는 식물들이 더 생생해 보이는 이유도 비가 주는 생명럭
때문일 겁니다.
비가 내리는 날 아파하지 않도록 힘있는 노래를 들려 주세요.
부활.......희야.
최 성수....풀잎 사랑.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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